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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1 PRIMA 1그룹 머신 총정리해드릴게요! | 카페 운영을 위한 머신 선택 안내서 | 오진양행 쇼룸

CS 커피 코퍼레이션의 이창수 대표가 정리해주는 Victoria Arduino의 Eagle One PRIMA 커피머신!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 커피tv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coffeetvnpeople/ ▶ COFFEE TV는 언제나 커피 업계에 종사하고 계신 종사자분들의 열정을 응원합니다. ▶ 출연 희망하시는 분들께서는 아래 주소로 신청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verydayhappy@coffeetv.org #이글원프리마 #오진양행 #빅토리아아르두이노

21.12.16

물 블라인드 테스트 결과는? | 커피맛에 물이 중요할까? | 하우스서울 X 브리타

원수 환경이나 추구하는 방향에 따라 물을 선택할 수 있는 브리타의 워터스테이션을 이용해봤습니다! --------------------------------------- ▶ COFFEE TV는 언제나 커피 업계에 종사하고 계신 종사자분들의 열정을 응원합니다. ▶ 출연 희망하시는 분들께서는 아래 주소로 신청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verydayhappy@coffeetv.org #브리타 #하우스서울 #워터스테이션

21.11.18

마카롱 알못 PD가 만드는 마카롱! 장인의 레시피로 쉽게쉽게! | 핫플에듀 | 김동희 파티시에

"마카롱 어렵지 않아요!" 마카롱 장인 김동희 파티시에의 마카롱 레시피와 기타 꿀팁을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 COFFEE TV는 언제나 커피 업계에 종사하고 계신 종사자분들의 열정을 응원합니다. ▶ 출연 희망하시는 분들께서는 아래 주소로 신청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verydayhappy@coffeetv.org

21.08.12

6개 직영 대표가 비대면 시대에 집중한 '이것' | 커피팩토리쏘

'비대면 시대에 매장의 매출이 줄어든 만큼 저희는 배달에 더욱 집중했어요' '100년 가는 동네카페 만들기' 저자 정소향 대표의 카페 운영과 기타 꿀팁에 대한 정보를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 커피팩토리쏘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factoryssoh/ ???? 커피팩토리쏘 홈페이지 http://ssohshop.cafe24.com/ ------------------------------------------------------------------------ ▶ COFFEE TV는 언제나 커피 업계에 종사하고 계신 종사자분들의 열정을 응원합니다. ▶ 출연 희망하시는 분들께서는 아래 주소로 신청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verydayhappy@coffeetv.org #100년가는동네카페만들기 #커피팩토리쏘 #배달의민족

21.05.11

'커피 품종 정리를 하다 보니 책이 되었어요' 【EN sub】 | 커피그래피티(Coffee Graffiti) 대표 이종훈 바리스타 | Coffee Variety

'20년 가까이 커피 일을 한 저조차도 너무 헷갈릴 때도 많았고 이게 과연 커피 시장에서 바람직한건가에 대한 고민도 많았어요' 책 '커피 품종'과 이종훈 바리스타에 대한 정보를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 커피 그래피티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coffeegraffiti/ ???? 책 '커피 품종' 구매 링크 https://smartstore.naver.com/coffeegraffiti/products/5464848176?utm_source=IGShopping&utm_medium=Social

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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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카페쇼, COFFEE TV 와 함께 우리 카페 홍보하자!

하룻밤 사이에 카페가 또 생겼습니다. 퇴근길 자주 가던 동네 카페는 금세 자취를 감췄습니다. 누군가는 분명 그곳에서 친구와 함께 이야기하고, 사진을 찍고, 맛있는 커피를 마시며 추억을 남겼겠죠. ‘전국에 괜찮은 카페들이 소리 없이 사라지지 않도록, 우리가 그 중심에서 다양한 카페들을 소개해 주는 건 어떨까?’ 서울카페쇼와 COFFEE TV는 ENJOY CAFÉ를 이렇게 시작했습니다. ENJOY CAFÉ 신청은 어떠한 제약도 없습니다. 그저, 누군가에게 단 한 번이라도 ‘쉼’의 공간이었던 곳이면 됩니다. 창 너머로 햇볕이 들어와 채광이 좋은 카페, 로스팅룸에서 직접 원두를 볶아, 커피 향이 그윽하게 퍼지는 로스터리 카페, 하루의 피로를 달콤하게 녹여주는 디저트가 준비된 카페, 유독, 내 취향대로 음악을 틀어주는 카페, 은은한 분위기의 조명과 편안한 소파로 마음의 안정감을 주는 카페, …. 이렇게, 세상에 지친 당신의 영혼을 쉬게 해주는 카페를, 서울카페쇼와 COFFEE TV가 함께 응원합니다! ENJOY CAFÉ는 전국 수많은 보물과 같은 카페들이 묻히지 않기를 바랍니다. 서울카페쇼의 공식 파트너샵인 엔조이카페에 신청하시면,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 드립니다.     

17.06.29

색다른 커피를 맛보고 싶다면? 7가지 재료에 주목하라!

         

17.04.26

캐나다 한인카페 ‘Standing Egg Coffee ’ 양세진 대표 단독인터뷰

창업을 고민하는 당신에게 <특별편>  ‘Standing Egg Coffee ’ 양세진 대표 살기좋은 국가평가에서 늘 최상위권을 차지하는 캐나다.  캐나다는 자연환경,복지제도,레저문화,치안 등 사람이 살기 좋은 여러 가지 조건이 잘 갖춰진 나라로 꼽힌다. 하지만 잘 알려지지 않은 한 가지. 커피의 천국 미국보다도 커피소비량이 더 많은 곳이다. 캐나다국민 1인당 152L의 커피를 소비하는데, 이는 미국(115L)의 1.5배에 가깝다. 현재 캐나다에서 성황리에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 양세진 대표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콘셉트가 잘 살아있는 카페 양세진 대표의 ‘Standing Egg Coffee ’(이하 스탠딩에그)는 작년 5월 처음 문을 열었다. 현지인의 입맛을 사로잡고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콜롬버스의 달걀’이라는 명확한 콘셉트를 잡고 카페를 런칭했다. 매장 인테리어도 오래된 범선 느낌의 어두운 갈색으로 꾸미고, 한쪽 벽면에는 세계지도와 커피벨트가 표시되어있어 콘셉트와 잘 어울린다. 그렇다면 왜 한국이 아니라 캐나다에 카페를 오픈한걸까? 그는 캐나다의 커피 소비량이 높은것, 한국 커피시장이 조금씩 정체되고 있는 점을 주된 원인으로 꼽았다. “‘굳이 한국이라는 좁은 시장에서 서로 경쟁할 필요가 있을까’라는 의문이 생겼어요. 또한 밴쿠버에선 출근시간이나 점심시간 다운타운을 거니는 사람들이 자기 얼굴만한 ‘to go cup'을 들고 다니는 사람들을 쉽게 만날 수 있어요. 아침에 하품하는 것과 동시에 커피를 마시는 사람들이 있는 곳. 충분히 도전해볼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차별화. 콜드브루, 라떼아트 스탠딩에그에서 인기메뉴는 콜드브루이다. 우리나라에는 1~2년전부터 많은 인기를 끌었지만, 캐나다에서는 이제 시작단계라고 한다. 캐나다와 한국의 커피문화에서 다른 점이라면 한국에서 쉽게 접할 수 있던 케냐AA,예가체프,파나마게이샤 등 유명한 싱글오리진 원두를 만나기 어렵다고. “물론 로컬 로스터의 싱글오리진 빈으로 콜드브루를 추출하면 한국의 콜드브루커피보다 독특한 산미가 있습니다.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싱글오리진 원두는 없어도, 온두라스나 볼리비아 등 한국에서 쉽게 만날 수 없던 원두는 자주 만날 수 있고요. 이런 지역의 원두로 콜드브루를 추출하면 오묘한 산미와 달콤함이 올라오기 때문에 색다른 커피를 즐길 수 있죠" 다음 인기메뉴는 ‘더치커피 쉐이커’이다. 샤케라또가 에스프레소로 만든 차가운 커피음료라고 한다면, 스탠딩에그의 더치커피 쉐이커는 더치원액과 시럽, 얼음을 쉐이커에 넣고 흔들어 질소커피와 비슷한 느낌을 낸다. 다음으로는 라떼아트를 선보였다고 한다. “저희 가게에서 시작하기전까지 주변 카페에서 라떼아트를 신경쓰는 곳은 없었죠. 섬세한 라떼아트를 선보이면 굉장히 신기해하고 사진을 찍어갑니다. 일반적인 2D 라떼아트 외에도 ‘곰인척 하는 강아지’라는 3D 라떼아트를 만들어 선보였는데, 손님중에는 재미있는 사진을 찍어와서 똑같이 만들어달라고 주문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1. 커피의 의미가 다르면 카페도 달라져야 한다. 양대표가 밴쿠버에 자리잡을 수 있었던 것은 철저한 분석을 거쳤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 먼저 한국에서는 ‘만남의 장소’로 여겨지는 카페가 이곳에서는 ‘카페인 섭취 후 잠시 휴식하는 곳’으로 여겨진다는 점이다. 덕분에 밴쿠버 카페 중에는 의자가 많이 없는 경우가 많다. 또한 점심~퇴근시간 이후 사람들을 만나기위한 약속장소로 붐비는 한국 카페와는 달리, 밴쿠버의 카페들은 아침 일찍 오픈해서 5~6시에 문을 닫는 곳이 많다고. "캐나다인들은 커피를 맛으로 즐기기보다는 약(카페인섭취)으로 먹는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커피인 입장에서는 아쉬운 일이죠. 싱글오리진 커피를 핸드드립으로 정성껏 내려줬는데, 우유나 크림을 왕창 부어버릴땐 커피를 뺏고 싶은적도 있었답니다" 커피는 쓰니까 뭔가를 섞어야 한다는 습관. 이런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맛좋은 커피를 캐나다인들에게 알리겠다는게 그의 목표 중 하나이기도 하다. 2. 우유. 왜 이렇게 밍밍해? 두 번째 차이점은 한국과 캐나다의 우유맛이 다르다는 것. 알다시피 카페에서 우유는 커피빈 다음으로 많이 사용하는 소비품목이다. 그런 그가 캐나다의 커피를 맛봤을 때 ‘물’같은 우유맛에 적잖이 놀랐다고. “한국 우유가 훨씬 묵직한 맛이 납니다. 물론 커피빈이나 메뉴온도에 따라 다르게 사용하죠. Iced 음료에는 2%우유를, 일반 라떼음료에는 1%와 Homo를 혼합해 사용합니다.” 3. 성질 급한 사람들은 못 버틴다.  세 번째 차이점은 캐나다에서 매장을 열기위해서는 매우 까다로운 과정을 거쳐야한다는 것이다. 기존 매장을 리모델링해 카페를 오픈하는 것은 수월하지만, 다른 형태로 이용되던 공간을 카페로 오픈하기 위해서는 새로 밟아야하는 절차가 많다고. “건축,전기,수도,소방,보건 등 다양한 분야에서 2번 이상 심사를 통과해야하는데, 담당자가 필요하다고 판단하면 짧게는 몇주, 길게는 몇 달 후 재심사를 받아야할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되면 공사를 멈춰야하기 때문에 손해가 이만저만 아니죠. 주변에서도 심사를 통과하지못해 시작도 못하고 포기한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시청업무에 대해 이해를 잘 하고 접근하다면 쉽겠지만, 한국처럼 간단하게 진행되지않다보니 준비과정에서 큰 낭패를 보는 경우도 많고요.” 공사 비용에 대해 양 대표는 “한국보다 3배가량 비싸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엔지니어 임금이 높고, 캐나다 자체생산품보다는 수입품이 많아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편"이라며, "이때문에 간단한 인테리어를 셀프로 하는 경우가 많아 관련자재 시장도 잘 발달됐어요. 처음 저희 매장을 공사할 때도 높은 비용에도 불구하고 디자인 수준이 만족스럽지 않아 직접 진행했죠  다행히 한국에 있을 때 건축설계일을 했던 경험이 있어 큰 도움이 됐어요. 도심쪽 메인상권이 아닌 지역은 한국의 시골읍내 느낌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캐나다 스페셜티 커피시장의 변화 “옛날에는 조금 멀더라도 유명한 로스터리샵에서 블랜딩한 원두를 공급받았는데, 변화에 둔감한 지역 커피시장에서 좋은 원두를 공급받기가 어려웠죠. 그나마 시애틀과 가까운 밴쿠버 지역은 나은편이지만, 오타와나 토론토 등 동부지역은 아직도 변화에 둔감한 편입니다. 하지만 2년 전에 비해 최근에는 놀라울 정도로 바뀌고 있습니다.” 싱글오리진이나 스페셜티 커피 원두를 취급하지 않던 캐나다 밴쿠버지역의 로스터들도 하나씩 빈을 늘려가고 있으며, 케맥스나 하리오 등의 핸드드립 제품을 이용하는 매장들도 조금씩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저희 매장을 찾는 손님중에도 사이폰 커피를 주문하는 경우가 늘고 있습니다. 맛을 본 고객들이 입소문을 내면서 찾는 손님이 늘고있죠.” 글로벌 커피기업 스타벅스도 팀홀튼 커피에 밀려버린 캐나다, 그곳에서 자신만의 스타일로 자리잡은 양세진 대표를 응원한다. *기사 작성 : 한영선 (sun@coffeetv.org) Copyright @ 2015-2017 'COFFEE TV', all rights are reserve. 게시물 본문에 '출처 :  COFFEE TV, http://coffeetv.co.kr/?p=24340를 포함하면, 타 사이트에서도 자유롭게 이용가능합니다.

17.02.10

[창업을 고민하는 당신에게③] 당신의 카페에 담고 싶은 아이템을 정하라

창업 전 시장조사를 마쳤다면, 다음은 아이템 선정이다. 어떤 창업 아이템으로 어떤 성격의 카페를 꾸릴지 결정하는 단계이다.   카페 성격을 명확히.서비스 우선? 아이템 우선? 카페를 서비스 차원으로 접근한다는 것은 ‘카페 서비스’를 주된 요소로 활용한다는 뜻이다. 카페 창업주 중 커피나 카페에 큰 비중을 두지않고, 현재의 직업을 카페에 녹여낸 퓨젼 카페를 뜻한다. 가령 패션 디자이너 출신의 카페 창업자라면 옷 전시 공간과 결합된 복합 공간을 꾸미는 것으로 일종의 샵앤샵 카페이다. 이런 카페를 꿈꾼다면 커피머신이나 기술적인 노력을 적정한 수준으로 유지해도 좋다. 창업으로 접근하지 않고 힘을 빼야 한다는 뜻인데, 앞서 예로 들었던 패션 디자이너가 카페를 창업할 때는 바리스타 출신 창업자보다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일 필요가 없다는 뜻이다. 마찬가지로 머신이나 장비/설비도 기준 이상으로 구매할 필요는 없다. 그럼 ‘어느 정도 수준으로 맞추라는거지?’라는 의문이 들게 된다. 카페를 방문한 소비자 입장에서 생각하면, 당신의 카페는  ‘꽃’이나 ‘옷’을 보러 방문한 곳이기 때문에 그에 맞는 수준으로 준비하면 된다. 미팅을 위해 다른 회사를 방문했을 때 직원이 담아오는 따뜻한 커피 한 잔. 샵앤샵을 꿈꾸는 당신에게 그 정도면 적당하다. ‘꽃’과 ‘옷’을 파는 공간이라는 점을 명심하자. 물론 좋은 머신을 비치하면 머신에 대한 관심이 높은 소비자들을 끌어모으는데 도움될 것이다. 본격적으로 카페 아이템을 활용하려는 사람은 바로 우리같은 커피人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에스프레소 전문점/디저트샵/브루잉샵/로스터리샵/주스전문점 등 다양한 유형의 카페 중 어떤 카페를 창업할 것인지 방향을 명확히 잡아야 한다. 실제 이 대표가 상담했던 사례 중에는 72개 메뉴를 판매하려는 경우도 있었는데, 오래지않아 문을 닫았다. 어떤 방향으로 키우겠다는 목표없이 카페를 오픈하면 금방 문을 닫게된다. 아이템을 선정하기 위해 유념할 점은 다음과 같다. ➀ 당신이 有경험자라면? 한 카페를 10년 이상 운영했거나 카페 매장을 3개 이상 운영해본 당신이라면 이미 시장의 흐름을 알고있다. 아이템 선정부터 카페 컨셉을 정하기까지 자신만의 포지션을 잡을 수 있기 때문에 전문가의 조언이 있으면 성공적인 창업이 가능하다. ➁당신이 無경험자라면? 경험자들은 어떤 컨셉의 카페를 차려야할지 모른다. 돈이나 시간적 여유가 많은 창업자라면 손실을 감당할 수 있겠지만, 아쉽게도 우리는 손해를 최소화해야 한다. 따라서 아래의 방법을 실천해보자. 방법 1. 국내여행, 해외여행을 다니며 닥치는대로 먹어라. 먹는게 달라지고, 환경이 달라지면, 뇌가 다르게 움직인다 “지금 A4용지 한 장을 드릴테니, 카페 메뉴판을 적어보시겠어요?” “....음.. 아메리카노, 카페라떼, 카푸치노, 딸기주스, 조각케이크 정도요” “그게 끝인가요..? 당신의 경험을 살려 적은 메뉴는 고작 5개네요. 글로 다양한 메뉴를 표현할 수 없다는건 메뉴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다고 봐도 무방하지 않을까요?” “.......” “혹시, 두유로 만든 아이스크림과 우유로 만든 아이스크림의 맛의 차이는 경험해보셨나요? 그 느낌을 생생하게 전달 할 수 있어야 하지 않나요? 아직은, 준비가 덜 된 것 같아요.” “.......” 부자가 어린 자녀에게 해줄 수 있는 가장 좋은 교육은 여행을 많이 보내는 것이다. 호텔에서 호텔로 옮겨다니는 여행이 아니라, 직접 그 지방의 문화를 체험하고 음식을 경험하면서 사고의 폭을 넓혀주는 체험여행을 의미한다. 마찬가지로 성공하는 창업주가 되기위해서는 여행을 다니며 스스로를 변화시키는 과정이 필수적이다. 전혀 다른 환경에서 그 지역에서만 맛볼 수 있는 음료를 경험해본 사람과, 현상을 그대로 유지하는 사람의 시야는 분명 차이가 난다. 특히 사업 초반 아아이템을 선정하는 단계에서는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에 혁명을 일으켜야 한다. 본격적인 아이템들을 찾기위해 전국 방방곡곡, 혹은 세계 유수의 커피도시를 누비며 그들의 문화와 환경을 최대한 흡수해야한다. 여행 기간이 길면 좋겠지만 형편이 안된다면 짧아도 상관없다. 사실 일반 회사원이 체험할 수 있는 카페 메뉴라고는 점심시간 아메리카노 한 잔, 주말 디저트 몇 개가 대부분인 경우가 많다.이런 상황에서 창업에 나선다면 사고의 폭이 좁을 수 밖에 없다. 예비 창업자의 평균적인 준비금은 1억 원내외이다. 그 중 500만원을 해외여행 경비로 지출하는 것을 추천한다. 총 예산의 5%를 시작도 하기 전에 지출해야한다고?  시행착오에 따른 기회비용을 최소화시켜준다는 의미에서 전혀 아깝지 않은 돈이다. 여행지에서도 예산을 아끼지말고 무조건 먹고 다니길 추천한다. 식음료라면 어떤 것이라도 상관없다. 지방 유명한 닭발집에 가서 닭발을 먹어도 좋고, 전집에 가서 전을 먹어도 좋다. 양식,중식,일식,디저트,커피 등 종류를 가리지말고 다양하게 먹어야 한다. 해외가 아니더라도 전주, 광주, 제주도도 좋다. 이런 과정을 통해 자기만의 취향이 생겨난다. 하루에 아메리카노 한두 잔을 마셔본 회사원의 창업 아이템과, 전 세계를 여행하며 다양한 음료를 직접 맛본 사람들의 창업 아이템은 다르지 않을까?   1 more things. ‘어떤 경험을 했는가??’ 다양한 카페를 방문했다면 수많은 경험을 하게 되는 것이다. 그중 좋았던 기억을 되새겨보고, 자신의 카페가 손님들에게 그런 인상을 심어줄 수 있도록 해보자. 어떤 사람은 외국 카페에서 화사한 표정으로 갓 구운 빵을 내오는 점원의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한다. 별 것 아닌 것 같은가? 유럽풍의 감성을 고스란히 담아낸 카페를 성공적으로 운영 중이다. 방법 2. 다양한 강의를 들어라 우리나라의 창업/카페관련 강좌는 어마어마하게 많다. 창업아이템을 고르는 단계라면 분야나 종류에 관계없이 일단 배우라고 권하고 싶다. 2만원 미만으로 배울 수 있는 강좌도 충분히 많다. 타르트, 파스타. 칵테일 등 다양한 경험을 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재능을 발견할 수도 있다. 강의 전에는 “내가 무슨 디저트를 만들겠어! 내가 요리하는거 봤어?”라는 사람이라도, 생전 요리라곤 한번도 안한 사람이더라도, 막상 강의를 들으면서 자신만의 재능을 발견할지도 모른다. 어릴 때부터 최고급과정을 미리 경험하는 쉐프들도 있지만, 유학생활 중 우연히 혹은 설거지 아르바이트를 통해 요리에 입문하는 쉐프들도 많다. 물론 수업료로 빠져나가는 10~20만원이 돈 한푼이 아쉬운 창업자에게는 큰 돈일 수 있다. 하지만 이런 경험없이 창업 후에 본인의 재능을 발견하는 사람들을 보면 안타까울 뿐이다. 약간의 투자로 기회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다.   방법 3. 탑 바리스타를 만나라. 커피 업계 전문가인 탑바리스타들에게 나를 보여주고 점검받음으로써 내가 모르는 약점을 발견할 수 있다. 이를 위해서는 탑바리스타에게 자신의 모든 것을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것이 중요하다. 사실 업계 전문가라면 짧은 이야기만으로도 당신의 커피지식이 가늠된다. 창업을 고민중인 당신이 무경험자라면, 자기가 어떤 사업 목표를 갖고 있는지를 확정하고, 그에 맞는 아이템을 선정하는 것이 필요하다.지난 주 시장조사, 이제는 산업군에 대한 조사가 끝났고, 자신만의 미각기준이 생기고 아이템 선정을 거쳐 자신이 꿈꾸는 카페의 모습이 떠올랐다면, 어느 정도 얼개가 잡힌다.(물론 이러한 과정을 거쳤음에도 영감이 떠오르지 않는다면... 창업에 대해 다시한번 고민할 필요가 있다.) 창업 아이템을 결정하고 실천 전략을 정해야 한다. '가맹점을 거느린 프랜차이즈 카페'를 꿈꾸는지, '단일 메뉴가 유명한 카페'를 선택할 것인지 정해야 한다는 뜻이다. ➀프랜차이즈 사업 국내 최다매장을 보유한 이디야의 시작도 처음에는 소규모 카페였다. 예비 창업주 중 의외로 많은 숫자가 프랜차이즈 가맹사업을 꿈꾼다. 다만 이를 위해서는 메뉴부터 달라져야 한다. 프랜차이즈 카페는 가맹주들이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메뉴를 개발해야 한다. 쉬운 메뉴라고 질이 떨어지는것은 아니지만, 아쉽게도 기술이나 테크닉을 인정받을 수는 없다. 스타벅스에서 커피를 마시고 ‘저 바리스타 대단한데!’ 라는 생각이 들기는 어렵다. 본인이 프랜차이즈 카페를 차리기로 마음을 먹었다면, 쉽게 따라할 수 있는=복사가 가능한 아이템을 개발해야 한다. ➁ 맛집 당신의 카페를 대표할 수 있는 시그니처 메뉴가 있는 경우 사용할 수 있는 전략이다. 그것이 커피일수도, 또는 커피와 함께 즐기기 좋은 디저트류 일수도 있다.사람들이 ‘에그타르트’라는 단어를 들었을 때, 당신의 카페 이름이 떠오른다면 성공한 것이다. 단 하나의 독창적인 메뉴로 유명해지고 싶다면, 이 유형의 카페를 선택하면 된다. 글- 한영선기자(sun@coffeetv.org) 이존서 로이스디자인 연구소 대표 서울예술대학교 실내디자인과와 서울문화예술대학교 친환경건축학과를 졸업하고 홍익대학교 건축대학원에서 학업을 이어가고 있는 이존서 대표는 2009년 로스팅&브루잉 전문점인 ‘로이스커피(Lois Coffee)’를 오픈하여 식음료시장에 첫 발을 들여놓았고, 이후 창업과 브랜드를 전문적으로 디자인하고 만드는 브랜딩&디렉팅 회사인 ‘로이스디자인연구소(LoisDesignLab)’를 설립해 100여개의 매장과 식음료 브랜드를 오픈시켰다. 저서로는 <그 카페는 어떻게 3개월 만에 단골 1000명을 만들었을까?>가 있으며, 디렉팅한 브랜드로는 , <나의제주, 보물섬>, <서쪽하늘에 빛나는 별다빈>, , <은유다방>, , <살팥난집>, <동굴삼겹살>, <우도래요^^>, <카페꽁빠니> 등이 있다.

17.01.06

[2016 COFFEE TV AWARD] 올 한해를 빛낸 영상

1위 - 엄성진의 원포인트레슨 ‘우유의 유속에 관하여’ [다시보기 : tvcast.naver.com/v/749754] WLAC 대회 한참 전인 2월에 열렸지만, 이미 국내 커피업계에서 유명인인 엄성진 바리스타가 강연한다는 것만으로도 수많은 수강생들이 몰렸던 ‘엄성진의 원포인트 레슨’. 지난 1월 열린 ‘에피소드 1-월드라떼아트배틀 그 뒷이야기’ 토크쇼 말미에 진행된 퀴즈에서 문제를 하나도 맞추지 못해, 벌칙으로 커피TV와 엄성진 바리스타가 함께 진행한 ‘1:1 원포인트 레슨행사’를 영상으로 재편집했다.  예비 바리스타들의 치열한 댓글 경쟁 끝에 엄성된 5명의 바리스타 수강생들. 다만 공통적으로 너무 많은 유량과, 선의 균형이 전혀 맞지 않은 점을 콕!콕 집어준 좋은 행사였다. 2위 – 우든탬퍼 에칭편 ‘커피위의 고양이’ [다시보기 : tvcast.naver.com/v/706432] 평범한 고양이는 가라! 귀여운 캐릭터를 좋아하는 이들에게 큰 인기를 끈 영상이다. 영상 속 우든탬퍼를 따라하다보면, 어느새 나도 모르게 귀여운 고양이 한 마리가 떠억! 책이나 사진으로는 쉽게 알기 어려운 피처의 기울이는 각도나 붓는 방향 등을 손쉽게 알 수 있다. 3위 – 박근하의 에스프레소 A to Z ‘에스프레소 추출동선’ [다시보기 : tvcast.naver.com/v/743823] 바리스타 세계에 이제 막 입문하는 이들에게 강력 추천! 프릳츠컴퍼니의 어벤저스인 박근하 바리스타가 설명해주는 ‘에스프레소 추출동선’ 편이다. 누군가한테 물어보고 싶지만, 너무 기초인거 같아서 민망하고, 책으로 공부하자니 너무 지루하고.. 방법은 하나 뿐! 커피티비 아카데미 편을 보면 된다. 단순히 어떻게 커피를 추출하느냐를 넘어, 실제 매장에서 꼭 필요한 에스프레소 추출동선을 어떻게 구성해야할 지 영상에 따라 스텝을 밟아보자. 4위 – 1분 커피 도구 ‘킨토 슬로우커피’ [다시보기 : tvcast.naver.com/v/1296557] 수많은 커피 도구들이 있지만,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커피 도구의 올바른 사용방법을 모른다는 사실! 그래서인지 매 편마다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는 1분 커피 도구편. 4위를 기록한 것은 ‘킨토 슬로우커피’였다. 차디찬 겨울, 천천~히 나만의 브루잉을 즐기고 싶은 그대에게 강력 추천하는 영상! 5위 - 카페 기본메뉴 5종 레시피 [다시보기 : tvcast.naver.com/v/1249579] 어려운 레시피는 가라! 늘 직관적이고 실현가능한 레시피를 소개하는 커피티비. 그 중 카페 기본메뉴 5종 레시피가 5위를 차지했다. 라바짜 원두를 기본으로 아메리카노,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카페라떼, 카페모카, 카라멜마끼아또를 1분 46초만에 뚝~딱! 마스터하는 레시피를 소개한다. 게다가 여러분의 시간을 절약하기 위해.. 각 메뉴마다 빨리감기로 후후후룩~ 돌려버려서 이해가 빨리되는 영상. 카페메뉴, 만들어 본 적 없어도 걱정할 필요 없다! 이 영상 하나면 뚝딱!   ( 다음 기사 바로가기 : [2016 COFFEE TV AWARDS] 올 한해를 빛낸 기사 ) [2016 COFFEE TV AWARD] 올 한해를 빛낸 영상 <네이버TV캐스트 BEST 5>  

16.12.28